'EPL은 끝났다' 손흥민→살라로 마침표, 韓 현지 언론 "수많은 팬이 '바클레이스 시대' 끝났다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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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살라. X 캡처

손흥민(왼쪽)과 무함마드 살라흐. 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축구 팬들은 이번 여름 살라가 리버풀을 떠난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후 ‘버클레이스 시대(Barclays era)’가 끝났다고 말하고 있다. 이제 프리미어리그의 새로운 얼굴은 누가 될까”라고 조명했다. 동시에 손흥민, 살라, 해리 케인, 메수트 외질 등 2010년대 중, 후반 영국 1부 리그에서 활약한 대표 선수를 함께 주목했다.
버클레이스 시대란 2001년부터 2016년까지 잉글랜드 1부 리그 공식 명칭 이였던 ‘버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EPL)’를 말한다. 줄여서 EPL이라고 많이 불렀다. 지금은 프리미어리그(PL)로 명칭이 바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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