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의 현실 조언 "살라 대체? 세계 톱 윙어 영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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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시즌 종료 후 이별을 직접 선언했다. 2017년 합류 이후 9년. 수많은 골과 트로피, 그리고 리버풀의 황금기를 함께 만든 주역이었다. 단순한 공격수가 아니다. 팀의 정체성이었다.
그의 고별 메시지도 상징적이었다. “이 클럽과 도시가 내 삶의 일부가 될 줄 몰랐다.” 감정이 담겼다. 하지만 축구는 냉정하다. 감정이 남아도, 자리는 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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