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존경합니다' 외친 토트넘 꽃미남 월드컵 꿈 이뤄질까…스웨덴, 우크라이나와 단두대 매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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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루카스 베리발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꿈은 이뤄질까.
스웨덴은 27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에스타디 치우타트 데 발렌시아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 우크라이나와 대결한다. 우크라이나는 홈 팀이지만 러시아와의 전쟁 여파로 제3지대인 스페인에서 경기를 치르게 됐다.
스웨덴은 극적으로 플레이오프 티켓을 얻었다. 48개 국으로 참가 팀이 늘어난 북중미 월드컵에서 UEFA에 배당된 티켓은 16장이다. 12개 조에서 조 1위가 월드컵 본선에 직행을 하고 2위 12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오르는데 나머지 4개 팀은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성적으로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스웨덴-루마니아-북마케도니아-북아일랜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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