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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에도 멕시코 이동한다…가까스로 대륙간 PO 정상 운영 확정, 기적 쓸 두 팀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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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에도 멕시코 이동한다…가까스로 대륙간 PO 정상 운영 확정, 기적 쓸 두 팀은 누구?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와 함께 대륙간 플레이오프가 개최된다.

대륙간 플레이오프는 유럽 외 대륙 국가들이 펼치는 죽음의 룰렛이다. 참가 티켓이 48개로 확대가 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5개 대륙 6개 팀이 참여하고 패스 1, 2로 나눠 티켓 2장을 배분한다. 아시아축구연맹(AFC)에선 이라크가 올라왔다. 이라크는 4차예선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밀려 떨어졌다.

아랍에미리트(UAE)와 5차예선을 치렀다. 1차전은 1-1로 비겼는데 2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아마드 알암마리 페널티킥 득점으로 2-1로 승리를 거둬 통합 3-2로 승리,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이라크는 패스 2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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