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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끝내 눈물 펑펑' 손흥민, 대표팀 은퇴 전 뛸 수 있을까…2027 아시안컵 조 추첨 무기한 연기 '불안한 중동 정세 때문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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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르에서 열렸던 아시안컵에서 준결승전 패배 후 손흥민이 고개를 떨궜다. 마지막 불꽃이 될 수도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조 추첨이 불안한 중동 정세로 연기됐다


▲ 카타르에서 열렸던 아시안컵에서 준결승전 패배 후 손흥민이 고개를 떨궜다. 마지막 불꽃이 될 수도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조 추첨이 불안한 중동 정세로 연기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북중미월드컵이 끝나고 '눈물을 쏟아냈던' 지난 카타르 대회 아쉬움을 털어낼 수 있을까.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아시안컵 조 추첨이 불안한 중동 정세로 무기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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