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절친 네이마르에 힘 실었다···"내 우상이자 친구, 최고의 선수와 대표팀서 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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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표팀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Getty Images코리아
비니시우스는 26일 미국 보스턴에서 프랑스와 A매치를 하루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다. 비니시우스는 현재 대표팀에 대한 평가와 희망사항을 함께 밝혔다. 그는 브라질 출신의 많은 선수들이 유럽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은 브라질이 월드컵 우승 후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비니시우스는 “현재 성적으로는 우리가 우승 후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의 무게감과 선수들의 기량을 생각하면 우리는 제 리듬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그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부임하한 이후로 경기 전략이 더욱 명확해졌고, 선수들의 부담감도 많이 줄었다. 그는 브라질을 다시 정상으로 이끌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우리는 우승후보가 되고 싶은 게 아니라, 다시 정상에 오르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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