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OUT→ATM 이적설 활활' 이강인, 스타랭킹 2주 연속 정상 등극! 김도영과 격차 더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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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골든보이'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에서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대세'임을 입증했다.
이강인은 지난 19일 오후 3시 1분부터 26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39차 투표에서 1만 4418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지난 38차 투표에서 처음으로 왕좌에 올랐던 이강인은 이번 주에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독주 체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강인의 최근 주가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다. 이강인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이적설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앙투안 그리즈만(35)이 ATM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리그(MLS) 소속 올랜도 시티 이적이 확정됐기에 이강인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적설 이슈가 이번 투표 결과에도 고스란히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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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39차 1위 이강인. /사진=스타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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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열린 니스전에 나선 이강인의 모습. /AFPBBNews=뉴스1 |
이강인은 지난 19일 오후 3시 1분부터 26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39차 투표에서 1만 4418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지난 38차 투표에서 처음으로 왕좌에 올랐던 이강인은 이번 주에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독주 체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강인의 최근 주가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다. 이강인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이적설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앙투안 그리즈만(35)이 ATM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리그(MLS) 소속 올랜도 시티 이적이 확정됐기에 이강인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적설 이슈가 이번 투표 결과에도 고스란히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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