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들썩일 소식…배준호, 더 큰 클럽으로 간다! "베식타스, 10번 영입 추진! 오현규 동료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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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베식타스는 배준호 영입에 매우 관심이 있다.
튀르키예 '네페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스는 괴즈테페에서 뛰는 나이지리아 수비형 미드필더 앤서니 데니스에게 관심이 있다. 데니스는 비야레알, 마인츠 관심도 받고 있어 베식타스는 치열한 경쟁에 임해야 할 것이다. 데니스와 더불어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를 노리고 있다. 배준호 영입을 위해 500만 유로(약 87억 원)를 쓸 것이다"라고 전했다.
배준호는 더 큰 클럽으로 이적을 원할 것이다. 황인범에 이어 대전의 아들로 불리는 배준호는 2022시즌 대전에서 데뷔했다. 2023시즌 17경기 2골을 터트리면서 K리그1에서도 통한다는 걸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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