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손흥민 향수 느끼는 시대…SON 이어 살라도 떠났다! 2010년대 빛냈지만 떠난 PL 스타 12명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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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과 함께 했던 뛰었던 2010년대 대표 스타들이 대거 프리미어리그를 떠나고 있다.
축구 매체 '라이브 스코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한 시대가 끝난 것 같다"라고 하면서 리버풀을 떠나기로 한 모하메드 살라를 비롯해 2010년대 전성기를 보내면서 프리미어리그 흥행을 이끈 스타들의 현 상황을 조명했다.
살라가 리버풀을 떠난다고 공식발표했다. 리버풀은 25일 "살라는 2025-26시즌이 끝난 뒤 리버풀에서 빛나는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살라마저 이별이 확정되면서 살라와 동시대 시기에 활동했던 비슷한 나이대 선수들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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