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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만 뛰어도 행복해" 매과이어, 18개월 만에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투헬호' 첫 승선에 어머니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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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33)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복귀 소식을 전하며 어머니와 함께 눈물을 흘린 사연을 공개했다.

매과이어는 최근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에서 처음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 지난 2024년 9월 아일랜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 이후 약 18개월 만의 복귀다.

잉글랜드는 투헬 감독 체제에서 월드컵 예선 8전 전승(무실점)을 기록,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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