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나를 인정하지 않았다"…암흑기에도 '맨유의 손흥민', 전설이자 리더인데 여름에 결국 떠나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3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여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 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브루노는 1년 전에 맨유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로 갈 뻔했다. 이번 여름에 이적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노리는 가운데 브루노 바이아웃은 5,700만 파운드(약 1,140억 원)다. 맨유는 브루노를 잡기 위해 재계약, 임금 인상을 고려해야 할 수 있다. 브루노가 떠날 경우 노팅엄 포레스트의 모건 깁스-화이트가 대체자로 평가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브루노는 맨유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포르투갈 미드필더 브루노는 노바라 칼초, 우디네세, 삼포드리아 등 이탈리아 무대에서 뛰면서 기량을 키웠다. 2017년 스포르팅으로 갔는데 미친 활약을 통해 유럽이 주목하는 미드필더가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