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도박수 망했다! 재앙 같아" 양민혁, 한 달 넘게 벤치도 못 앉다니…"코번트리 보낸 건 중대한 실수" 현지 우려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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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양민혁(20)이 코번트리 시티에서 사라져 가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팬들의 우려도 커지는 중이다.
토트넘 팬 커뮤니티 '스퍼스 웹'은 25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지난 1월 양민혁과 관련해 내린 큰 도박을 후회하게 될 거다. 토트넘은 중대한 실수를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 양민혁은 좋은 전반기를 보낸 뒤 극도로 좌절스러운 몇 달을 보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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