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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름에 먹칠했다…'넥스트 SON' 클럽 레코드 1년 만에 먹튀 예정→놀랍게도 바르셀로나가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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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름에 먹칠했다…'넥스트 SON' 클럽 레코드 1년 만에 먹튀 예정→놀랍게도 바르셀로나가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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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사비 시몬스는 토트넘 홋스퍼를 1시즌 만에 떠날 수 있다.

네덜란드 '풋볼 트랜스퍼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시몬스는 토트넘을 1시즌 만에 떠나고 싶어한다. 여름에 바르셀로나 이적을 희망한다. 바르셀로나는 시몬스 영입을 위해 4,620만 유로(약 804억 언)를 제시할 것이다.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 첼시도 시몬스를 주시 중이다. 토트넘이 강등이 된다면 바르셀로나, 첼시가 더 시몬스에게 달려들 것이다"라고 전했다.

시몬스는 토트넘 역사상 최악의 영입으로 남을 수 있다. 시몬스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키운 재능인데 1군에서 자리를 못 잡아 PSV 아인트호번을 이적했다.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최고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에레디비시 득점왕에 올랐고 컵 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네덜란드 대표팀에도 들며 승승장구하던 시몬스를 PSG가 다시 데려왔다. PSV 이적 당시 넣었던 바이백 조항을 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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