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GPT로 보충제 처방" 또 충격 폭로! '음바페 오진' 레알 마드리드, 논란 계속…"인맥빨 사람들 내보내라" 前 영양사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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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또 하나의 충격적인 폭로가 제기됐다. 레알 마드리드가 의료 실수로 킬리안 음바페(28)의 무릎 부상을 키운 것으로 드러난 데 이어 선수 보충제 처방에서도 무료 AI를 사용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풋볼 트랜스퍼스'는 25일(한국시간)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의 무능에 크게 분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진은 MRI 검사에서 잘못된 무릎을 촬영했을 뿐만 아니라, 선수 보충제 처방 과정에서 무료 AI를 사용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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