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WC 앞두고 기적 발생했다! 시즌아웃됐던 '핵심' 미나미노, WC 출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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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미나미노 타쿠미의 복귀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미나미노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더 강해져서 돌아오고 싶다. 많은 메시지에 감사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재활 과정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미나미노는 일본 대표팀의 핵심 자원으로, 레드불 잘츠부르크 시절 엘링 홀란, 황희찬과 함께 '잘츠부르크 트리오'를 구축하며 유럽 무대에서 이름을 알렸다. 당시 공격진은 리그를 장악하는 것은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빅클럽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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