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한 번도 못써보고 보내게 생겼다!…'손흥민 득점 기록 넘은' 수비수, 빅클럽 러브콜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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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루카 부슈코비치를 향한 빅클럽들의 관심이 뜨겁다. 토트넘 훗스퍼 팬들은 그를 제대로 보기도 전에 떠나보낼 수 있다는 불안감에 휩싸였다.
영국 '팀토크'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은 부슈코비치를 1군에서 제대로 보기도 전에 잃을 수 있다는 우려를 하고 있다. 팀의 강등 위기와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이 맞물린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 크로아티아 출신 센터백 부슈코비치는 토트넘 소속으로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임대 생활을 보내고 있다. 193cm의 뛰어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공중볼 경합에서 약 77~80%에 달하는 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강한 피지컬과 안정적인 위치 선정, 전진 드리블 능력까지 갖춘 '완성형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여기에 공격 가담 능력까지 더해 2025년 분데스리가 올해의 골을 수상하는 등 공수 양면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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