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장례 중' 투도르, 0승으로 토트넘 떠난다…英 단독 "상호 합의로 결별 확실시" 후임으로 또 임시 감독 찾는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7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소방수로 왔던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0승으로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다. 다음 임시 감독 후보로는 아디 휘터 AS 모나코 전 감독과 토트넘에서 뛰었던 크리스 휴튼 가나 대표팀 전 감독 중 한 명이 유력하다.
영국 '팀 토크'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임시 감독 투도르가 구단과 상호 합의 하에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내부 논의가 수주간 이어진 끝에 구단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후임 후보도 2명 등장했다"라고 속보를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