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결단! 맨유 '카세미루 후계자' 낙점, 이적료 '1990억' 지불 결심…에이전트와 '영입 협상' 진행→'1순위 타깃'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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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 강화를 위해 브루노 기마랑이스(뉴캐슬)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의 후임으로 뉴캐슬 주장 기마랑이스를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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