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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MLS 진출 임박…협상 마무리 단계→이강인이 대체자로 ATM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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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국행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이강인(25, PSG)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도 동시에 커지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앙투안 그리즈만이 올여름 MLS 올랜도 시티 합류를 위해 이동 준비에 들어갔다"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의 허가를 받아 짧은 휴식 기간 동안 미국으로 이동해 계약 마무리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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