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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어린' 이강인 인생 바뀐다…그리즈만 떠나자 ATM 즉각 '1순위 확정'→"이미 결정됐다" 올여름 빅딜 폭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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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강인 SNS


▲ 출처| 'Arsenal Rada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5) 미국행이 사실상 마침표를 향해 가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다음 스텝'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구단 상징과도 같던 에이스 이탈이 기정사실로 굳어지자, 그 공백을 누가 메울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커지는 양상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그리즈만보다 10살 어린' 이강인(25)의 이름이 다시 한 번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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