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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 원하는 아스널, 올 여름 더 강해진다! 산드로 토날리~앤서니 고든~훌리안 알바레스 싹쓸이 가능? 美 구단주 런던 방문, 폭풍영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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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미완] 아스널 폭풍 영입전 예고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아스널(잉글랜드)이 올 여름 대대적인 선수단 리빌등을 계획한 정황이 포착됐다. 아스널의 공동 구단주인 조시 크론케가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이적시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영국 런던에 도착한 사실이 파악됐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 메일은 최근 “미국 출신 조시 크론케가 아르테타 감독이 여름에 할 일을 돕기 위해 런던을 찾았다”면서 “주말 맨체스터 시티와 카라바오컵 결승전(0-2 아스널 패)을 관전한 크론케는 당분간 현지에 머물며 구단의 여름이적시장 계획을 확인한 뒤 아스널 스포츠 디렉터인 안드레아 베르타를 만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비록 리그컵 트로피를 놓쳤으나 아스널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2위 맨시티를 넉넉히 따돌린 채 선두를 질주하고 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8강에 올라 순항 중이다. FA컵도 남아있어 ‘트레블(3관왕)’ 가능성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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