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도 버겁다면서 홀란이라고? 바르셀로나, 정신나갔어? 재정 위기설 잠재우기 위해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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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클럽월드컵 못간 바르셀로나, 시즌 중 미국행](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3/24/132538117.1.jpg)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FC바르셀로나(스페인)에 붙은 달갑지 않은 꼬리표 중 하나가 ‘재정적 위기’다. 바르셀로나를 응원하는 팬들이나 클럽 구성원들은 못마땅하겠지만 분명한 사실이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해 11월 “바르셀로나의 부채는 10억 유로를 훌쩍 넘어섰다”고 전한 바 있다. 2017년 네이마르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으로 향한 시기부터 지출이 급증했고, 2017~2018시즌만 해도 빚이 거의 없었던 클럽은 2023~2024시즌 기준 부채가 11억8000만 유로(약 1조9000억 원)의 빚더미에 앉았다고 알려진다.
당연히 숱한 풍문이 흘러나온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는 구단이 비용을 아끼기 위해 선수단 식단에 육류와 생선류를 크게 줄였고, 심지어 보너스 지급이 아까워 골을 넣지 말아줄 것을 원했다는 에피소드를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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