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 시범경기 타율 4할에도 마이너리그행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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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AP/뉴시스]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16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피닉스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 2회 말 안타 진루 후 후속 적시타로 득점하며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김혜성은 2타수1안타1볼넷1도루2득점을 기록했다. 다저스는 7회 현재 7-19로 끌려가고 있다. 2026.03.17.
다저스는 23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김혜성을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로 보낸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해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은 2년 연속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정규시즌 개막을 맞이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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