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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팔아치웠는데→49년 만의 2부 강등? 초비상…홈에서 노팅엄에 0-3 참패+17위 추락 [EP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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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토트넘은 또다시 2026년 프리미어리그 첫 승 신고에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승점 30(7승9무15패)을 유지해 프리미어리그 17위로 내려갔다. 현재 토트넘과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간의 승점 차는 불과 1점이라 잔여 일정 결과에 따라 1977년 이후 49년 만에 2부리그 강등이 현실이 될 수도 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중요한 경기에서 또 패하면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잔류 여부가 안갯속에 빠졌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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