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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은사'의 토트넘 사랑 여전했다…포체티노, 토트넘 복귀설 재점화 "강등 당해도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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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은사'의 토트넘 사랑 여전했다…포체티노, 토트넘 복귀설 재점화 "강등 당해도 부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토트넘 훗스퍼 복귀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영국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토트넘 내부 관계자가 포체티노 감독의 복귀 가능성에 대해 놀라운 주장을 내놓았다. 심지어 팀이 챔피언십(2부 리그)으로 강등되더라도 복귀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구단 역사상 최대 위기 중 하나를 맞이했다.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강등될 경우, 약 50년 만에 2부 리그로 떨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2일 열리는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맞대결은 사실상 시즌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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