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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대 감고 뛴 '인천 해결사' 무고사 "선수들 손톱 깎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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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대 감고 뛴 '인천 해결사' 무고사 "선수들 손톱 깎았으면"

[서울=뉴시스]K리그1 인천 무고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양=뉴시스]안경남 기자 = 결승골로 개막 5경기 만에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에 첫 승을 안긴 해결사 무고사가 밝게 웃었다.

인천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무고사의 천금 같은 결승골로 FC안양에 1-0 승리했다.

지난 시즌 K리그2 우승으로 한 시즌 만에 승격한 인천은 개막 4경기에서 1무 3패로 승리가 없다가 5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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