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1급 단독 보도' 나왔다! 사실상 '공식 발표' 직전 "두 선수와 재계약 체결 협상 중, 마무리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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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코비 마이누(좌), 해리 매과이어. 데이비드 온스테인 SNS 캡처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이자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디 애슬레틱’ 소속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맨유의 마이누와 매과이어는 재계약에 가까워졌다”고 단독 정보를 공개했다.
이어 “아직 마무리해야 할 작업은 남아 있다. 그러나 구단이 두 선수와의 계약 조건을 확정하기 위해 협상이 현재 상당히 진전된 단계에 이르렀다”며 “마이누는 현재 2027년 6월(1년 연장 옵션 포함)까지 계약되어 있다. 이번에 제안된 재계약은 계약 기간을 2031년 여름까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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