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유병훈 감독, 브라질 삼각편대 첫 선발에 "시너지 기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7 조회
-
목록
본문

[서울=뉴시스]FC안양 유병훈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양은 22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개막 3경기 무패(1승 2무)를 달리다가 직전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북 현대에 1-2로 져 시즌 첫 패배를 당한 안양은 홈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