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놀랐어요" 인생골→프로 첫 멀티골, 자신도 '깜놀'! 카스트로프가 달라졌다…'윙백 테스트' 홍명보호 대형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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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프는 22일(한국시각)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슈타디온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프로 무대 첫 멀티골을 폭발했다.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은 3월 A매치 2연전에서 카스트로프를 측면 수비수로 발탁했다.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그는 경기 시작 27초 만에 벼락 선제골을 터트렸다. 쾰른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카스트로프는 동료 프랑크 오노라가 찔러준 롱 패스를 잡아 달려나온 골키퍼 가랑이 사이를 찌르는 왼발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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