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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어 이강인까지 쓰러졌다! 발목 겨냥 '살인 태클'→한 방에 '시즌 OUT' 위기, 가슴철렁…아킬레스건 밟히고 통증 호소→상대는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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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어 이강인까지 쓰러졌다! 발목 겨냥 '살인 태클'→한 방에 '시즌 OUT' 위기, 가슴철렁…아킬레스건 밟히고 통증 호소→상대는 퇴장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들이 3월 A매치를 앞두고 부상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이 최근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경기에서 상대 선수에게 거친 태클을 당한 데 이어 이번에는 홍명보호의 주축 미드필더인 이강인이 경기 도중 아킬레스건을 밟혀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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