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의 해가 밝았는데…'…손흥민, 오스틴전도 침묵하며 8경기 연속 무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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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소속팀서 8경기 연속 침묵한 채 대표팀으로 향하게 됐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FC와 2026시즌 메이저리그 사커(MLS) 5라운드 원정 경기서 선발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0-0으로 비긴 LAFC는 4승1무, 승점 13을 기록해 서부 콘퍼런스 선두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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