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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정규리그 5경기째 침묵…LAFC 개막 4연승 뒤 첫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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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MLS) 정규리그에서 5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했다.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도 개막 4연승 이후 첫 무승부를 기록했다.

LAFC는 2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FC와의 2026시즌 MLS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슈팅 4회, 키패스 1회, 볼 터치 24회, 패스 성공률 92.9%를 기록했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선발 출전 선수 중 드니 부앙가(5.95)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평점 6.03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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