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PL 10패' 암흑기 떠오른다…'변명 투성이' 슬롯 "일정이 너무 빡빡해, 부상은 또 왜 이렇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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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리버풀이 2015-16시즌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PL)에서 10패를 기록했다. 아르네 슬롯 감독은 변명 투성이었다.
리버풀은 21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에 위치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과 맞붙어 1-2로 패배했다. 승점을 획득하지 못한 리버풀은 승점 49점으로 5위에 머물렀다.
31라운드까지 진행된 가운데, 리버풀은 어느덧 10패를 기록하게 됐다. 2015-16시즌 이후로 처음이다. 2023-24시즌 리버풀은 단 4패를 기록, 지난 시즌 역시 4패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20위' 울버햄튼 원더러스에게도 패배하는 리버풀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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