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경기 연속 0골' 손흥민 '초유의 하락세', 평점 6.1 혹평 '도대체 왜'…하필 '월드컵 3개월 전' 심각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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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끝을 알 수 없는 부진에 빠졌다. 본래 포지션인 스트라이커로 복귀하며 반등을 노렸지만, 유효슈팅 0개라는 굴욕적인 지표를 남기며 고개를 숙였다.
LAFC는 22일 오전 9시 45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오스틴FC와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개막 후 4연승을 달리던 LAFC는 이날 빈공 끝에 승점 1을 추가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끝내 손흥민은 올 시즌 정규리그 마수걸이포를 신고하지 못했다. 어느새 8경기 연속 무득점이다. 경기 후 통계 전문 매체 '풋몹'은 90분 풀타임을 뛴 손흥민에게 평점 6.1점이라는 혹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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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머리를 감싸쥐고 있다. /AFPBBNews=뉴스1 |
LAFC는 22일 오전 9시 45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오스틴FC와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개막 후 4연승을 달리던 LAFC는 이날 빈공 끝에 승점 1을 추가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끝내 손흥민은 올 시즌 정규리그 마수걸이포를 신고하지 못했다. 어느새 8경기 연속 무득점이다. 경기 후 통계 전문 매체 '풋몹'은 90분 풀타임을 뛴 손흥민에게 평점 6.1점이라는 혹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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