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백' 카스트로프, 홍명보호 합류 앞두고 2골 폭발…최고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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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계 혼혈’ 옌스 카스트로프(23·뮌헨글라트바흐)가 홍명보호 3월 A매치 소집을 앞두고 2골(시즌 2·3호)을 터뜨리고 기대치를 끌어 올렸다.
카스트로프는 21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슈타디온에서 펼쳐진 ‘2025-26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원정 쾰른전에서 생애 첫 멀티골로 3-3 무승부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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