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우승 실패' 대통곡 없다! 메시보다 위험한 남자, 美 안 갑니다…MLS 입성 가능성 하락 "바르셀로나 계약 1년 연장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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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바르카블라우그라네스는 21일(한국시각)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 잔류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럽 대표 골잡이인 레반도프스키는 2010년 도르트문트 이적 이후 유럽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며 활약했다. 바이에른 뮌헨 이적 후에는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양분한 득점의 역사에 가담해 '인간계 최강'이라는 별명에 어울리는 득점 기록을 작성했다. 바르셀로나 이적 이후에도 레반도프스키의 득점 행진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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