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초 만에 골' 옌스, 프로 첫 멀티골…'맨 오브 매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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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넣고 기뻐하는 카스트로프[AP=연합뉴스]
독일 혼혈선수 옌스 카스트로프가 한국 축구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프로 데뷔 첫 멀티골을 터뜨렸습니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뛰는 카스트로프는 21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쾰른과의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원정경기에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전·후반 한 골씩을 올리며 맹활약했고, 팀은 3-3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카스트로프의 첫 골은 눈 깜짝할 사이에 터져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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