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멀티골 '쾅쾅', 홍명보호 합류 앞두고 골감각 끌어올린 '윙백' 카스트로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7 조회
-
목록
본문

옌스 카스트로프. 쾰른 | AP연합뉴스
카스트로프는 21일 오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경기장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경기 시작 26초 만에 팀의 선제골을 넣었다. 프랑크 오노라가 오른쪽에서 땅볼 크로스를 올려주자 카스트로프는 쾰른 수비수 체니 노이만과 경합을 이겨내고 왼발로 밀어 넣었다.
카스트로프의 득점포는 여기서 식지 않았다. 2-2로 팽팽하던 후반 15분, 카스트로프는 이번엔 오른발로 상대 골문을 열었다.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야니크 엥겔하르트의 패스를 받은 카스트로프는 수비 하나를 앞에 두고 예리한 오른발 슈팅을 골대 오른쪽 상단 구석에 꽂아 넣었다. 카스트로프는 경기 후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