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축구 간판 공격수 아즈문, '정부에 불충(不忠)' 대표팀 제외…월드컵 출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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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다르 아즈문. 로이터
2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언론은 아즈문이 최근 정부의 입장과 맞지 않는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국가대표팀에서 축출됐다고 전했다. 이 조치가 사실일 경우 아즈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이란은 미국·멕시코·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월드컵 참가 여부 자체가 정치적 긴장 속에서 불확실한 상황에 놓여 있다. 이란 대표팀이 대회에 참가하더라도 핵심 공격수인 아즈문의 공백은 전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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