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이기고 두 달 뒤 우승 박탈?" CAF 결정 대폭발…에투·드록바·마네 '축구 역사 최대 스캔들'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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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매체 ‘가나웹’은 22일(한국시간)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의 결정 이후 거세게 확산되고 있는 비판 여론을 집중 조명했다. 핵심은 명확하다. 이미 끝난 결승전의 결과를 뒤집고, 모로코를 우승팀으로 선언한 조치다.
세네갈은 지난 1월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1-0으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하지만 경기 막판 세네갈 선수단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경기장을 이탈한 점이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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