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초비상! 왼쪽 발목 강하게 밟힌 이강인, 65분 뛰고 교체…PSG는 니스에 4-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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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선수와 공을 다투는 이강인(오른쪽). 니스 | AP연합뉴스
이강인은 22일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니스와의 2025~2026 프랑스 리그1 27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20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됐다.
교체되기에 앞서 후반 14분 이강인은 니스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이시미예로부터 거친 파울을 당했다. 이강인이 동료에게 패스하자마자 은다이이시미예가 이강인의 왼쪽 발목 아킬레스건 부위를 강하게 밟았다. 그라운드에 쓰러진 이강인은 왼손으로는 발목을 부여잡고 오른팔로는 눈을 가린 채 고통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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