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A매치 앞두고 발목 부상 의심…리그 경기서 강하게 밟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1 조회
-
목록
본문
왼쪽 아킬레스건 부위 크게 고통스러워하며 교체…PSG는 4-0 완승
경합하는 이강인
[AP=연합뉴스]
경합하는 이강인[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는 국가대표 이강인이 3월 A매치 전 마지막 소속팀 경기에서 왼쪽 발목을 밟혀 부상이 의심된다.
이강인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니스와의 2025-2026 리그1 27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20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