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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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1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다음 주에 탈장 수술을 받게 됐다. 시술은 간단한 편이며 시즌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기를 조정했다. 비카리오는 수술이 끝나면 곧바로 의료진과 재활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며, 팀은 그가 다음 달 안에 복귀하기를 기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포츠 탈장은 한때 손흥민을 괴롭히기도 했던 부상이다. 손흥민은 당시 "사실 시즌 내내 고생을 많이 해서, 8~9개월 참고 하다가 도저히 안되어서 결국엔 수술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참을 수 있지만, 손흥민의 당시 활약이 크게 줄어들었던 이유였다. 100% 활약을 선보이게 막는 최악의 부상 중 하나다. 비카리오도 이를 참고 경기를 소화했으나, 시즌이 끝날 때까지 수술 없이 견딜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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