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월드컵서 이란 몰아내고 러시아 초청"→상상초월 플랜 나왔다…"백악관이 FIFA 쥐고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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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보이콧 가능성이 있는 이란의 대체 국가로 뜻밖의 이름이 등장했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웹은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월드컵 보이콧이 현실화될 경우, 러시아가 대신 참가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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