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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갈증 더 길어질텐데…LAFC 감독, "우리는 대문자 T로 시작하는 '팀'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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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팀(TEAM)'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하지만 에이스의 시원한 득점 한 방이 그리운 것은 당연하다. 7경기 연속 침묵 중인 손흥민(34, LAFC)이 A매치 휴식기에 앞서 폭발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LAFC는 개막 후 4전 전승(승점 12)을 달리며 벤쿠버 화이트캡스와 함께 서부 컨퍼런스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다. 8골을 넣으면서도 아직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은 완벽한 공수 밸런스를 과시 중이다.

하지만 그 중심에 있는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 개인에게는 '골 갈증'이 해결해야 할 숙제다. 이는 LAFC가 승승장구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마크 도스 산토스(49) 감독의 전술이 비판을 받는 이유 중 하나다.

[사진] LAFC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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