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확률 12%로 급락!" 살아난 토트넘, '승점 6점 전쟁' 앞두고 반등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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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경쟁을 분석하며 토트넘의 상황 변화를 집중 조명했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토트넘의 강등 확률이 떨어졌다. 옵타 슈퍼컴퓨터 기준, 토트넘의 강등 확률은 12.3%까지 하락했다. 불과 일주일 전과 비교해도 의미 있는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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