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끝났다" 레전드의 충격 선언…손흥민과 나란히 서던 '왕'의 추락, 결국 방출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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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간) 리버풀 레전드 그레엄 수네스의 발언을 전했다.그는 “살라는 떠나야 한다”라면서 사실상 결별을 요구하는 수준의 발언이었다.
수네스는 이유를 숨기지 않았다. 그는 “리버풀이 우승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살라다”라고 못 박았다. 이어 “33~34세가 되면 선수는 두 갈래로 나뉜다. 서서히 내려오거나, 아니면 급격히 무너진다. 살라는 후자다”라고 강조했다. 냉정한 평가였다. 과거의 공을 인정하면서도, 현재는 철저히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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