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팬들 어리둥절…'PL서 선발 1회' 키에사, '월드컵 3회 연속 불발 위기' 伊 대표팀 '2년' 만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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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페데리코 키에사가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매체 'ESPN'은 20일(한국시간) "리버풀의 공격수 키에사가 다가오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약 2년 만에 처음으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키에사는 리버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탈리아 국가대표 윙포워드다. 피오렌티나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대형 유망주였다. 2019-20시즌 37경기 10골 9도움을 올리며 세리에A를 대표하는 윙어로 자리매김했고, 2020-21시즌 유벤투스로 이적하면서 주가를 한껏 끌어올렸다. 부상이 이어지면서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했다. 유벤투스 통산 131경기 32골 24도움을 올린 뒤, 리버풀로 이적해 재기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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