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비상!…'심판 판정에 불만 폭발' 캐릭·브루노, FA가 기소→출전 금지 가능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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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심판의 판정에 대해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영국 '미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캐릭 감독은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심판의 일관성 부족을 두고 '미친', '경악스러운'이라는 표현을 쓰며 격렬히 비난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21일 본머스와 펼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는데, 경기 도중 아쉬운 판정이 나왔다. 후반 22분 아마드 디알로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 수비에 밀려 넘어졌는데, 심판은 휘슬을 불지 않았고 이어진 역습에서 맨유가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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