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마네 꿈의 공격 조합 성사될 뻔했다'…마네, 리버풀 이적 비하인드 공개 "클롭 연락에 토트넘 합류 직전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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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사디오 마네가 과거 토트넘 훗스퍼 이적에 가까웠던 사실을 직접 밝혔다.
1992년생 세네갈 출신 공격수 마네는 메츠, 레드불 잘츠부르크를 거쳐 2014-15시즌 사우샘프턴에 입단하며 잉글랜드 무대에서 이름을 알렸다.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득점력을 앞세워 곧바로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사우샘프턴에서 두 시즌 동안 75경기 25골 9도움을 기록한 그는 2016-17시즌을 앞두고 리버풀로 이적했다. 이후 마네는 리버풀 황금기의 중심으로 활약했다. 프리미어리그(PL),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등 주요 대회 우승을 이끌며 팀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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